RSS 게시판 2.0 /home/k2web/JWIZARD_7.0.0/sites/hippo/ ko 방일가족교류 2016 유혜원 인솔자 /bbs/hippo/34/1505/artclView.do 2016-09-27 10:46:11.0 언어교류연구소 유혜원(인솔자,서울) 히포 멤버가 된 지 1년이 다 될 때까지도 ‘나 혼자 다른 나라에 홈스테이 갈 일이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히포 교류는 마치 남 일처럼 낯설 뿐 아니라 필요성 또한 크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인간과 언어를 자연과학하자!’ 라는 글귀를 보며, “다언어 활동하는 곳에서 자연과학이 왠 말이지?” 라는 의문을 계속 품고 있던 어느 날, 아들란테 패밀리 엄마모임에서 윤독을 시작하게 되면서 나의 히포가 새로운 히포로 다가왔다. ‘DNA의 법칙’ 책속의 내용은 지금까지 내가 갖고 있었던 언어에 대한 생각을 2015 러시아 한지원 /bbs/hippo/34/1504/artclView.do 2016-09-27 10:45:30.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한지원(17.대구거주)러시아의 외할아버지(왕년에 좀 대단하신 것 같은 분)와 외할머니, 일리야부모님(아빠는 머리가 약간 대머리, 엄마는 금발), 일리야 동생(애기-금발), 러시아엄마(마리나),러시아 아빠(드니소),밀레나(마리나 딸), 2015 러시아 장희라 /bbs/hippo/34/1503/artclView.do 2016-09-27 10:45:08.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하바로프스크 가족교류(2015.12.29~2016.1.4)장희라(46,대구거주)러시아의 추위는 어느 정도일까? 영하 30도는 얼만큼 추울까? 러시아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등의문을 가진채로 도착한 러시아 하바로프스크는 온통 하얀 눈천지였다. 마중을 나온 엄마는 러시아 모델처럼 아름다웠고 밀레나(딸)는 정말 예뻤다.차로 얼마 걸리지 않아 도착한 집은 넓은 마당을 가진 집이었는데 호스트 아빠가 처음으로 지은 집이라고 했다. 호스트 엄마는 늘 ‘호러블’, ’테러블’을 입에 달고 살 만큼 집 상태는 많이 불편했다. 게다가 밖에는 2015 러시아 이승희 /bbs/hippo/34/1502/artclView.do 2016-09-27 10:44:45.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이승희(41,대구거주)춥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 러시아,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이 정도면 견딜 만 하겠다고 느꼈는데, 이상 고온 현상으로 러시아고 점점 겨울 기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길 것이라고 느꼈던 7박 8일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너무 빠르게 흘러간 시간이다. 연말 휴일이 계속되어 매일매일을 파티에, 샴페인에, 이야기에, 노래에….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폭풍우 같은 러시아어 속에서 가끔씩 들리는 소리가 어찌나 재미있는지… 러시아의 시간들은 정말~~하.라.쇼~!모두가 이야기 속에서 ‘다바이~다 2015 러시아 양기석 /bbs/hippo/34/1501/artclView.do 2016-09-27 10:44:17.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2015.12.29~2016.1.4) 가족교류양기석(45.대구거주)하바롭스크에 사는 다복한 유라, 다냐, 카쟈, 이고르 가족과 함께 6일간 생활하였습니다.아빠인 유라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세심하게 노력하였습니다. 내가 관심있는 것에 대해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리드하였습니다. 한국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 4률 구동에 대한 이야기, 대구 사진을 보며 관심을 가졌고, 하바롭스크 사진을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는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점이 좋았습니다.할아버지,할머니가 계시는 시골집을 방문하였는데, 러시아 전통 2015 러시아 김미행 /bbs/hippo/34/1500/artclView.do 2016-09-27 10:43:37.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김미행(47, 서울거주)Evgenij(제냐), Sofia(쏘냐), Nikita(킷),Daniel(다냐)내가 만난 가족들이다. 참~~ 따뜻한 사람들이었다.배려심이 뛰어난 가족들이어서 나는 연거푸 스파시바를 말하기 바빴다.오히려 추운 나라라는 느낌에 사람들도 차가울 것 같은 내 느낌과는 정 반대늬 감정을 느끼게 해 준 가족이었다.많이 춥다는 정보로 완전 무장을 하고 온 러시아인데 크게 걸어다닐 일이 없다보니 춥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집안이 더워서 덥다는 여운으로 러시아를 떠나게 된다.러시아 가족 집에 들어갈 때는 밖 2015 러시아 이도연 /bbs/hippo/34/1499/artclView.do 2016-09-27 10:43:02.0 언어교류연구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이도연(24.서울거주)나의 러시아 가족은 6남매, 할머니, 엄마, 아빠가 같이 사는 집이다. 바퀴벌레가 많아서 놀랬지만 너무 친절했다. 신발은 벗고 지낸다. 샤워실과 변기가 따로 있다.식사를 하고 후식(과자, 사탕, 과일등)과 차까지 항상 준다.가족 모두 매너가 너무 좋고,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한다, 아이들이 청소도 한다.단, 우리가 절대 청소를 못하게 했다. 단호했다. 그래도 말을 하려고 번역기도 쓰고 열심히 노력해주었다. 문을 열어줄 때도 자기가 먼저 나가지 않는다. 절대로…선교사님 집으로 어린이 전도협회 캠 방일가족교류 2015 강승호 /bbs/hippo/34/1498/artclView.do 2016-09-27 10:42:34.0 언어교류연구소 일본 가족교류2015(아빠멤버 강승호)일본 가족교류를 다녀와서 히포 패밀리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일본방문 가족교류가 있다는 소식을 펠로우 봄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일본을 방문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일본 가족교류는 남 얘기인 듯 했습니다. 하지만 뜻밖에도 저의 아내가 일본가족교류 신청해서 다녀오자고 했습니다. 일본을 다녀온 적도 없고 일본어도 잘 몰라서 저는 처음에 망설였지만 이때 직장 육아휴직기간이라 시간이 있어서 아내의 말에 동의하고 일본 가족교류 신청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일본 가족교류 방문 2014 여름 블라디핑크 /bbs/hippo/34/1497/artclView.do 2016-09-27 10:41:52.0 언어교류연구소 방일가족교류 2013 유지혜 /bbs/hippo/34/1496/artclView.do 2016-09-27 10:40:25.0 언어교류연구소 1234 방일가족교류 2013 양송렬 /bbs/hippo/34/1495/artclView.do 2016-09-27 10:40:02.0 언어교류연구소 양송렬 (44세)가족들 손에 이끌려가는 처음으로 가는 가족교류,늘 내가 직접 준비하고 가족들을 이끌고 갔던 여행과 달리나에게는 정말 낮선 홈스테이의 시작이었다.포포씨를 만나고 첫날의 어색함은 낮이 설어 죽을 것 같았다.모두의 밝은 얼굴 속에 나 혼자 어색한 얼굴로 서 있는 것 같았다.하지만 포포의 가족과 지내면서 진심으로 히포에대한 관심과 애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가족을 보면서 힛포 교류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일본 힛포 친구들과 보낸 좋은 시간과 포포씨 가족 그리고 힛포에 대한 추억은 오래 기억 될 것 같다.포포씨 가족에 방일가족교류 2013 백영옥 /bbs/hippo/34/1494/artclView.do 2016-09-27 10:39:39.0 언어교류연구소 방일 가족교류 2013 백영옥 (44세)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 인가를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아이들을 보살피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던 시간들을보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무엇 보다도 나의 일본 가족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조용하지만 대화하려고 노력하고 따뜻한 미소로 웃어주는 아빠!다정하고 따뜻하고 진짜 엄마처럼 모든 것을 다 챙겨주는 엄마!축구를 좋아하고 불고기도 잘 먹고 잡채 짜장면.... 한국 음식을 잘 먹고 듬직한 RYOTA!너무 귀여워서 꼭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다.불고기 쌈을싸서 나에게 먹으라고 했을때는 감동 이었 방일가족교류 2013 김종윤 /bbs/hippo/34/1493/artclView.do 2016-09-27 10:38:29.0 언어교류연구소 방일 가족교류 2013 김종윤 (8살)일본 힛포에서 사다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히포에서 형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아빠, 엄마,누나 고, 사라도 모두 좋았습니다.고랑 태윤이랑 똑 같았습니다.음식중에는 라면이 맛있었고,쇼핑몰에서 울트라맨을 보고 놀랬습니다.셈베 과자도 만들고 과학관에서 우주선 체험도하고skytree도 가고 아사쿠사에 가서 향도 피우고연기를 몸으로 받았습니다.너무 즐거워서 일본에 또 가고 싶습니다. 방일가족교류 2013 김윤호 /bbs/hippo/34/1492/artclView.do 2016-09-27 10:38:07.0 언어교류연구소 김윤호 (15세) 도쿄.일본에 온 것은 두 번째지만 첫 번째와 달리 색다른 경험을 했다.첫 번째는 아무 것도 모르는 집에 가서 설레였다고 하면이 번은 지난 번에 우리 집에 왔던'차르'가 있는 집으로 와서 친근했다.그런데 아무래도 아쉬운 점은 차르 집에 제 또래 아이가 없어서 좀 심심했다.하지만 차르가 다양한 경험을 시켜줘서 재밌는 교류가 되었다.첫 날은 오랫만에 본 차르가 반갑기도 서먹하기도 했다.하지만 호스트 아빠가 스시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고 어색함을 풀었다.둘쨋날, 우리는 처음으로 차르의 패밀리를 갔는데 인원 수는 적었지